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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나시에이와대학은 2002년에 개학한 단과대학(인간문화학부 인간문화학과)입니다. 학생수는 약1000명,교직원수는 약90명입니다.
대학은, 교원과 학생이 하나가 되어 진리를 탐구하는 곳입니다.
본 대학은, 작은규모의 대학으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작은규모이기 때문에 교직원이 학생의 눈높이에 서서, 단지 지식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젊은 혼이 장래의 인생을 개척하는 데 없어서는 안되는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힘』을 키우는 것에 심혼(心魂)을 기울이고, 교육과 연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본 대학의 본연의 자세의 근본 토대에는, 「타자(他者)와 함께 존재하고, 타자(他者)와 함께 살아간다」는 기독교신앙에 의거한 정신이 숨쉬고 있습니다.
본 학부의 명칭인 『인간문화』는, 영어로 말하면 『humanities』에 해당합니다. 「우리들은 인간(human)이라는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답을 찾는 학문분야입니다.
세계가 점점 혼미함을 더해가는 오늘날에 있어서, 젊은 혼이 여유있게 자라고, 진정으로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깊은 인간이해가 없어서는 안 됩니다. 여기에 본 대학의 존재의의가 있습니다. 실로 「인간은 빵만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 대학이 제공하는 학과목전부의 근본토대에는, 이러한『인간문화』에 관한 문제의식이 있습니다. 따라서, 본 대학에서 배우는 학과목에서 캐리어디자인에 관계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수령후지(秀嶺富士)를 눈 앞에 하며 맑은 공기의 고후시에 위치한, 미나미알프스를 매일 볼 수 있는 멋진 캠퍼스. 바로 뒤에는 대장경사(大蔵経寺)산이 다채로운 사계절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풍요로운 자연과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학문・연구에 몰두하면서 차분히 자기자신의 인생의 행로를 주시할 수 있는 기쁨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야마나시에이와대학은, 학생과 교직원의 거리가 아주 가깝고, 『알찬 시간을 갖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대학입니다. 본 대학은 앞으로도, 대학으로서 이상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러한 환경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함께 야마나시에이와대학을 만들어 가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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